지식/인사이트
양자컴퓨팅과 바이오헬스 내일 송도서 연구성과 공유
등록일: 2024-08-05 14:32:15
작성자: 관리자

전 세계 양자컴퓨팅 분야 전문가들이 6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모여 최신 연구 동향과 성과를 논의한다.
4일 연세대학교에 따르면 6일 오후 국제캠퍼스 언더우드기념도서관에서 양자컴퓨터와 바이오헬스 분야의 최신 연구와 응용을 논의하는 ‘양자컴퓨터와 바이오헬스 포럼’을 연다

2022년부터 시작한 이 행사는 국내 처음으로 양자컴퓨터가 도입될 예정인 연세대 국제캠퍼스와 송도국제도시에 양자컴퓨팅 생태계를 조성하고, 양자컴퓨팅과 바이오헬스 분야의 산업 및 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한 소통의 장이다.

포럼에서는 ▶김정상 듀크대 교수의 ‘이온 큐빗을 활용한 실용적 양자컴퓨팅’ ▶김기환 칭화대 교수의 ‘양자 이점을 위한 이온트랩 시스템 개발’ ▶최준희 스탠포드대 교수의 ‘중성원자 기반 양자컴퓨팅’ ▶김나영 워털루대 교수의 ‘양자 정보 과학 및 기술을 위한 반도체 플랫폼’ ▶박채연 연세대 교수의 ‘다체 스핀모델 시뮬레이션에서의 양자 계산 이득’ 등의 연구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연세대 융합과학기술원과 첨단융합공학부 주관으로 양자컴퓨터의 중요성을 알리고, 학계와 산업계 협력을 강화해 혁신적인 기술 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번 포럼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 원문보기 : https://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3181


이전글 KISTI-UNIST, 슈퍼컴퓨팅 청소년 캠프 성료
다음글 국보연, 제3회 양자내성암호 산·학·연 콘퍼런스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