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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게이트 주가 요원지화...양자컴퓨터 시대 앞두고 무슨 일?
등록일: 2024-10-16 10:08:04
작성자: 관리자

엑스게이트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3분 현재 22.77% 올라 52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기 횡보장세에서 벗어나고 있다.

엑스게이트가 SK텔레콤과 협력 세계 최초로 하이브리드 양자암호 개발에 성공 하면서 서 실적호전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 올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성과는 양자컴퓨터 시대를 앞두고 사이버 보안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이브리드 양자암호는 양자키분배(QKD)와 양자내성암호(PQC)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암호 기술이다.

QKD는 양자역학의 특성을 이용하여 도청이 불가능한 암호키를 생성하는 기술이며, PQC는 양자컴퓨터의 공격에도 안전한 암호 알고리즘이다. 이 두 기술을 결합함으로써 더욱 강력하고 안전한 보안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엑스게이트가 속한 속한 양자암호 관련주(네이버 증권)에는 우리로 케이씨에스 아이윈플러스 쏠리드 드림시큐리티 피피아이 엑스케이트는 SK텔레콤 엑스게이트 우리넷  LG유플러스 KT 쏠리드 한국정보인증 텔레필드 우리로 시큐센 에이엘티 바이오로그디바이스 코위버 에이엘티 등이 있다.

엑스게이트는 국내 최고 수준의 네트워크 보안 장비 회사로, 뛰어난 보안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SK텔레콤은 국내 통신 시장을 선도하며, 양자암호 통신 기술 개발에 적극적으로 투자해왔다.

양사는 각자의 강점을 결합해 하이브리드 양자암호 개발이라는 공동 목표를 달성하고자 협력하게 됐다.

▷ 원문보기 :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3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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